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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사진HH

Variety

세상이 아름다운 것은

거기 '다양함' 때문이다.



하늘과 구름과 태양이 어울려서

비로소 멋진 노을 풍경이 생긴다.


그 풍경을 보면서 "와아~"하는

나도 결국 다양함 중의 하나이다.


우주는 그렇게 다양함을 추구한다.

우리도 또한 그를 위한 존재이다.


'오직 행복'을 위해서 왔다면

거기 다양함은 없었을 것이다.


개념으로서 행복이란 허상이다.

그 단 한가지를 추구함은 우주 목적의 위반이다.


불행도 역시 같은 개념이며 허상이다.

'행복하지 못함'을 불행이라고 믿는 것이다.


결국 거기 행복, 불행이란 없다.

거기 다만 <여러가지>, 즉 다양함만이 있다.


우주는 우리에게 수 많은 다양함을 제공하고,

우리 또한 그 다양함에 일조하는 한 일부이다.


따라서 나의 삶이

우주의 목적과 일치하면 그것으로 충분하다.


오늘 하루가

우주의 다양함에 도움이 되었다면

그대는 매우 성공한 하루를, 결국 성공한 삶을 사는 것이다.


이제 그만 쫓고, 바라고, 알고, 확인하고, 전하려 애쓰지 말라.

이미 그대는 충분히 다양하고,

그러한 그대의 다양함이 곧

우주와 그대를 충만하게 만드는 것이다.


나는 오늘 얼마나 다양함을 추구하고

더불어서 그것을 진정으로 즐겼는가?


다양함이라는 척도로

우주와 삼라만상과 그대 자신을 본다.


아마 그대는 어느 순간

큰 환희에 찰 것이다.


축하의 꽃들을 보낸다..



HH

2024. 5.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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